안녕하세요~ H입니다.지난번 도쿄 다녀와서 바로 작성한다는게 또 밍기적거리다가 여행후기 마무리를 해보려고 다시 앉았습니다. ㅎㅎ 츠키치역 긴자 도큐스테이 숙소 도착하자마자 다리가 너무 아파서 조금만 쉬다가...(사실 1시간넘게 자버린..)저녁6시가 다 되어가길래 히비야선 타고 후다닥 시부야역에 근처 야끼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여기가 진짜 찐 맛집..이게 그 유명한 파우설 입니다. 파를 요로코롬 올려서 숯불위에 굽굽.. 맛은 환상적.. 저희는 파우설과 와규 3종모듬 , 하이볼까지 야무지게 시켜서 먹었답니다. 원래 웨이팅 필수라고 해서 조금 걱정많이 했었는데Instagram으로 예약을 하고 갔더니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되게 편했답니다:) (한국말로도 예약가능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) 밥먹고 이동한 곳은 ..